2008년 10월 30일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우리도 자기 자신을 판단해서 는 안된다. 오직 주님만이 판단하실 분이시다. 주님은 그 때 에 믿는 자들을 칭찬하실 것이다.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깨 끗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주님이 오실 그때까지 믿음을 지켜서 칭찬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은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처럼 우리를 기쁘게 맞이하며 칭찬하여 주실 것이다. (성령의 샘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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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10/30 02:03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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