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영적 자부심으로 산다(2) (고전9:18-27) 바울은 복음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복음의 능력을 믿고 자랑스러워 한다. 평생을 복음을 위해 살기로 결정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존심을 버린다.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고자 한다. 자신이 이룬것들을 자랑하지 않는다. 오로지 예수님만이 자부심이 되었다. 오늘의 말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 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고전9:27)” 오늘의 기도: 끝까지 예수님만을 자부심으로 삼게 하소서. 2008.9.28(주일)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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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9/29 01:0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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