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본즉 살더라

 

 

쳐다본즉 살더라

   (21:1-9)

 

지나간

세월동안도

힘들게 살아왔다.

 

힘들게

가야할 길로

마음이 더 상한다.

 

환경을

쳐다보면서

원망이 살아난다.

 

불뱀이

원망하는 자

광야에 죽게 한다.

 

모세가

주님께 간구

놋뱀 만들게 한다.

 

놋뱀을

쳐다보므로

물린자 살게 된다.

 

주님을

바라보는자

사는 역사가 있다.

 

오늘의 말씀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21:9)

 

오늘의 기도: 마음이 상하였을 때  주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2008.9.18()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9/18 13:2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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