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참는 것이 아름답다 애매하게 고난을 받을 때에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는 것이 아름답다. 특히 선행을 행함으로 인해 고난을 받은 것을 참으면 더욱 아름다운 것이다. 성도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이들이다. 예수님의 참 사랑이 바로 자신이 채찍에 맞으면서도 우리를 낫 게 하기 위해서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셨던 것이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이런 아름다운 향기가 드러내기 를 소원한다. (성령의 샘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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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7/20 12:0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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