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혈만이 우리의 피난처이다

  

 

      보혈만이 우리의 피난처이다

 

여호와의 칼을 피할 수가 없다. 여호와의 칼은 심판의

칼이다. 여호와의 심판에서 도망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어느 곳에나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칼을 피할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 우리의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담당하신 예수님의

보혈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된다. 예수님은 위험에 처

해 있는 자녀를 위해 대신 몸을 던져 자녀를 구하는

부모처럼 우리를 심판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대신 십자

가에서 보혈을 흘리셨다. 이 귀한 소식을 만방에 전하

는 자가 되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당연히 해야 할 바

이다.  (성령의 샘299) 

 

 



by 늘기도 | 2008/06/04 01:2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do213.egloos.com/tb/17566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