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보혈만이 우리의 피난처이다 여호와의 칼을 피할 수가 없다. 여호와의 칼은 심판의 칼이다. 여호와의 심판에서 도망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어느 곳에나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칼을 피할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다. 우리의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담당하신 예수님의 보혈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된다. 예수님은 위험에 처 해 있는 자녀를 위해 대신 몸을 던져 자녀를 구하는 부모처럼 우리를 심판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대신 십자 가에서 보혈을 흘리셨다. 이 귀한 소식을 만방에 전하 는 자가 되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당연히 해야 할 바 이다. (성령의 샘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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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6/04 01:2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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