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 아니하였으니

 

 

묻지 아니하였으니

  (29:1-24)

 

입술로

존경한다며

마음은 떠났도다.

 

마음이

떠나가듯이

총명도 떠나간다.

 

자신을

만드신 분을

인정치 아니한다.

 

겸손히

창조주에게

묻는자가 되어라.

 

모든것

주께로 부터

되어지는 것이다.

 

성령께

묻지 않음은

죄에 죄 더함이다.

 

언제나

성령님에게

물으면서 행하자.

 

오늘의 말씀: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

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

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

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

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30:1-2)

 

오늘의 기도: 항상 성령님께 물으면서 성령의 인도

함을 받으면서 살게 하옵소서.

 

2008.5.26()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5/27 14:24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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