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늙어가면서 소원이 있다면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며 점점 늙어져 간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부르실 때가 올 것이다. 늙어 가면서 소원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에 부끄럽지 않게 성령의 열매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가 삶속에서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원하는 것이다. 성령 열매가 하루 아침에 맺어지는 것은 아니다. 계속해 서 성령충만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면 성령의 열매가 반드시 맺어지게 될 것이다. (성령의 샘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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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5/27 11:29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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