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마지막때에 어둠의 세력들이 발악한다.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습이 날래며 꼬불 꼬불한 뱀이요 바다의 용처럼 표현된다. 그러나 아 무리 강하고 날새다 하여도 주님의 칼에 쓰러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의 칼로 어둠의 세력 망하게 되어있다. 성도는 날마다 견고하고 크고 강 한 주님의 칼을 가지고 어둠의 세력을 대적하여 승 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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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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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뱀,
용,
승리,
권세
# by 늘기도 | 2008/05/21 01:1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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