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부끄러우니

 

 

해가 부끄러우니 

(이사야 24:14-23)

 

그날에

여호와 이름

크게 외치리로다.

 

주님을

모든 곳에서

영화롭게 하리라.

 

주께서

심판하실 때

온 땅이 진동한다.

 

땅들이

취한 자처럼

흔들 흔들거린다.

 

그날에

어둠의 세력

심판을 받게된다.

 

만왕의

왕이신 주가

오셨기 때문이다.

 

달과 해

부끄러우니

주의 영광 빛난다.

 

오늘의 말씀: “그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24:23)

 

오늘의 기도: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광가운데 참여

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5.16()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5/17 03:1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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