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해가 부끄러우니 (이사야 24:14-23) 그날에 여호와 이름 크게 외치리로다. 주님을 모든 곳에서 영화롭게 하리라. 주께서 심판하실 때 온 땅이 진동한다. 땅들이 취한 자처럼 흔들 흔들거린다. 그날에 어둠의 세력 심판을 받게된다. 만왕의 왕이신 주가 오셨기 때문이다. 달과 해 부끄러우니 주의 영광 빛난다. 오늘의 말씀: “그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사24:23)” 오늘의 기도: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광가운데 참여 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5.16(금)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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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5/17 03:1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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