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망의 아픔

 

 

패망의 아픔

 (이사야15:1-9)

 

하룻 밤

망하게 되고

황폐하게 되었다.

 

산당에

올라가서는

울며 통곡을 한다.

 

머리털

없애고 수염

깍아도 소용 없다.

 

굵은 베

동여 매지만

혼이 속에서 떤다.

 

온 천지

물이 마르고

시들어져 버린다.

 

곡성이

사방에 퍼져

슬피 부르짖는다.

 

붉은 피

가득하건만

재앙 멈추지 않네.

 

오늘의 말씀: 모압에 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

할 것이라 (15:1)

 

오늘의 기도: 멸망이 임하므로 오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하옵소서.

 

2008.5.3()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5/04 07:3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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