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패망의 아픔 (이사야15:1-9) 하룻 밤 망하게 되고 황폐하게 되었다. 산당에 올라가서는 울며 통곡을 한다. 머리털 없애고 수염 깍아도 소용 없다. 굵은 베 동여 매지만 혼이 속에서 떤다. 온 천지 물이 마르고 시들어져 버린다. 곡성이 사방에 퍼져 슬피 부르짖는다. 붉은 피 가득하건만 재앙 멈추지 않네. 오늘의 말씀: “모압에 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 할 것이라 (사15:1)” 오늘의 기도: 멸망이 임하므로 오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하옵소서.
2008.5.3(토)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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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5/04 07:3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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