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과 고모라처럼

 

 

소돔과 고모라처럼

   (13:17-22)

 

열국의

영광이었고

자랑스런 곳이다.

 

주께서

메대사람을

격동시켜 치신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하게 되었다.

 

아무도

거하지 않는

황폐한 곳이 된다.

 

들짐승

부르짖으며

활개치며 다닌다.

 

두렵다

주님의 경고

무시하는 곳이여!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지 않기 바란다.

 

오늘의 말씀: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 (13:19)

 

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무시하므로 심판을 받아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지 않게 하옵소서.

                                                                  

2008.4.30()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5/01 01:3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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