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애곡할찌어다 (사13:1-16) 강대한 바벨론이여 멸망이 임하였다. 거룩히 구별한자들 용사로 택하셨다. 진노의 병기가 되어 온 땅을 멸하신다. 너희는 애곡하여라 주의 날이 임했다. 모든 손 힘이 빠지고 마음이 녹아졌다. 하늘 해 돋아올라도 어두움 가득하다. 교만과 완악의 결국 멸망이 찾아왔다.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애곡할찌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이로다 (사13:6)” 오늘의 기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4.29(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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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4/30 04:4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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