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나를 보내주소서 (사6:1-13) 절망이 가득한 곳에 주의 은혜 임한다. 성전에 주의 영광이 가득하게 채운다. 입술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 뵈옵는다. 주께서 만지시므로 죄사함을 받는다. 오늘날 주님을 위해 일할자가 누군가. 주의 종 여기있으니 나를 보내주소서. 주님께 보냄받는 자 축복받는 자이다.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 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5:2)” 오늘의 기도: 주님이 부르실때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4.17(목)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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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4/19 15:1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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