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주홍 같을찌라도 (사1:1-20) 자녀를 양육했으나 거역하는 것처럼. 슬프다 여호와 버린 폐역한 백성이여. 머리는 병들어졌고 마음은 피곤하다. 제물을 드리지만은 마당만 밟는도다. 너희는 스스로 씻고 회개하여야 한다. 너희 죄 주홍 같아도 눈처럼 희어진다. 즐거이 순종하므로 복된 삶을 살아라.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것이요 진홍같이 붉 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1:18) 오늘의 기도: 지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깨끗함을 받게 하옵소서. 2008.4.7(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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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4/08 03:09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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