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새사람으로 사니 기쁘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옛사람을 못박고 죽은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죄와 저주와 어둠의 노 예가 되었던 옛사람이 죽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살아나므로 거듭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이것이 부활신앙이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계신다. 하늘 보좌에 계시면서 성령 으로 우리속에 내주 하신다. 우리를 영생하도록 인도하신다. 이런 은혜가운데 새사람으로 살아 나아가니 기쁘고 즐겁고 감사할 뿐이다. (성령의 샘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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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3/24 12:38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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