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한 므나와 성령 (눅19:11-27) 귀인이 먼길 떠나며 한 므나씩을 준다. 예수님 승천하시며 성령내주케 한다. 한 므나 받았던 종이 열 므나 남겼듯이. 제자들 성령충만해 역사를 일으킨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 우리를 부르신다. 성령을 제한 하는자 어리석은 자이다. 성령의 열매를 맺어 칭찬들어야 한다. 오늘의 말씀:“그 종 열을 불러 은 열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 니라 (눅19:13)” 오늘의 기도: 주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내 주 하신 성령님의 능력이 마음껏 드러나게 하소서. (2008.2.28 (목)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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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2/29 02:19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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