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9일
내 속에 계신 성령님 (눅11:53-12:12) 성령이 내 속에 계심 가장 큰 축복이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 생각나게 하신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 가장 불쌍한 자다. 성령을 의지하는 자 지혜로운 자이다. 어려운 일을 만나도 염려하지 말아라. 성령이 마땅히 할 것 인도하여 주신다. 성령이 가르치심에 순종하며 살아라. 오늘의 말씀:“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눅11:12)” 오늘의 기도: 내 속에 있는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다스림을 받게하옵소서 (2008.2.8 (금)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
|
|
# by 늘기도 | 2008/02/09 02:2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