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있는 더러움

 

*구정을 맞이하여 기도의 동역자님들의 가정과 사역에

  하나님이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살롬 *

 

 

내 속에 있는 더러움  

   (11:37-52)

                      

내 속에

남이 모르는

더러운 것이 있다.

 

겉으로

깨끗하지만

속은 무덤과 같다.

 

탐욕과

악독과 외식

부끄러움 뿐이다.

 

교만한

마음이 있어

문안받길 즐긴다.

 

남에게

짐만 지우고

봉사하지 않는다.

 

진리의

문을 막고서

못들어가게 한다.

 

예수님

내 마음속을

정결케 하옵소서.

 

오늘의 말씀:“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

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11:39)

 

오늘의 기도: 내 속에 있는 더러움을 주의 피와

사랑과 말씀으로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2008.2.7 ()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2/08 02:2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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