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7일
내 속에 있는 빛 (눅11:29-36) 세대가 악한 세대라 점점 어두워진다. 사람은 고통가운데 표적을 갈망한다. 요나의 표적과 같이 예수가 표적이다. 죽은자 가운데에서 사흘만에 사신다. 누구나 예수믿으면 내 속에 빛이 있다. 그 빛이 어둡지 않나 돌아보아야 한다. 온전히 주님의 빛을 밝혀드려야 한다.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눅11:35)” 오늘의 기도: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빛이 온전히 세상에 밝히 드러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2.6 (수)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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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2/07 01:5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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