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죽은자의 자리에 에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죽으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을 위해서 죽은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은 자의 자 리에 들어가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자기를 부인하여 한며 자기의 권리를 부인해야 한다. 자기 위치를 부인하여야만이 죽은 자의 자리에 들어 갈수 있다.주님이 누구든지 나를 따 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신다. (성령의 샘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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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2/03 06:52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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