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화가 잔뜩 난 이유 (눅5:36-6:11) 저희가 화가 잔뜩 나 예수 죽이려 한다. 새 술은 새 부대에다 넣어야 할 것이다. 새 조각 낡은 옷에는 붙여서는 안된다. 자신의 낡은 것들을 버려야 되는거다. 예수는 안식일 주인 참 주인이 되신다. 예수를 인정않기에 화가 잔뜩 나 있다. 예수는 내 삶의 주인 새 인생 되게 한다. 오늘의 말씀: “그러자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예수를 어떻게 할까하고 서로 의논하였다(눅6:11)” 오늘의 기도: 옛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 으로 모시며 살게 하옵소서. (2008.1.16 (수)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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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01/17 04:4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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