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이기었다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

기었노라 (16:33). 예수님이 세상과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

하셨다. 예수님의 영인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성령이

함께 하셔서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신 축복을 누리게 도와주

신다. 어둠의 세력의 역사로 환난을 당한다 하여도 담대하게

승리의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 919)


by 늘기도 | 2010/03/09 05:0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근심이 기쁨으로

 

 

근심이 기쁨으로                                                            

     (16:16-33)

 

너희가

근심을 하나

기쁘게 될 것이다.

 

잠시 후

다시 주님을

오시기 때문이다.

 

구하는

모든 것 주의

이름으로 주신다.

 

구하라

받을 것이니

기쁨이 충만하다.

 

기쁨을

빼앗을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세상을

이기셨으니

담대하게 살아라.

 

주안에

평안누리며

기쁘게 살아가라.

 

오늘의 말씀: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16:22)

 

오늘의 기도: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010. 3.8 ()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kido213

 

 

      


by 늘기도 | 2010/03/09 05:0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

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니리

(14:12). 믿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이 역사하시

기 때문이다. 성령이 믿는 자를 통해서 예수님의 하신 일을

하게 하실 뿐 아니라 더 큰 일을 할수 있게 하신다. 믿는자

되어 주의 큰 일을 하게 하심에 쓰임받기를 소원한다.  

(성령의 샘 918)


by 늘기도 | 2010/03/08 02:39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믿는 것이 복이다

 

 

 

믿는 것이 복이다                                                            

         (14:1-6)

 

마음에

근심치 말고

믿는 자가 되어라.

 

예수를

믿는 자에게

평안의 복을 준다.

 

죄에서

사함을 받고

주님이 함께 한다.

 

성령을

믿는 자에게

지혜의 복을 준다.

 

모든 것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

 

하나님

믿는 자에게

응답의 복 주신다.

 

믿는 것

축복이므로

불신앙을 버린다.

 

오늘의 말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

으니 또 나를 믿으라 (14:6)

 

오늘의 기도: 성령님의 유익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2010. 3.7 (주일) 메세지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kido213

 

 

         


by 늘기도 | 2010/03/08 02:38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자의로 말하지 않는다

 

 

 

                      자의로 말하지 않는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

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듣는 것을 말하시며

(16:13) . 성령이 오셔서 말씀하실 때에 자의로 말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을 말하신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증거하신다. 우리도 말할 때에 성령의 말하게 하

심에 따라 말하므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 916)


by 늘기도 | 2010/03/07 13:3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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