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

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

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1:6). 하나님

이 계신 것과 상주시는 이심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

하신다.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고 어려워도

하나님이 주실 상을 바라보기에 기쁨으로 감당한다.

 (성령의 샘889) 


by 늘기도 | 2010/02/09 04:1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상이 큼이라                                                    

(6:20-23,11:6)

 

반드시

주가 계신것

믿어야 신앙이다.

 

하나님

상주시는 분

믿어야 기뻐한다.

 

주인해

핍박 받을 때

너희에게 복있다.

 

그날에

기뻐하여라

너희 상이 큼이라.

 

얻었다

함도 아니요

계속 달려나간다.

 

위에서

부르신 상을

향해 좇아가노라.

 

너희의

상이 큼이라

주가 기다리신다.

 

오늘의 말씀: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같이 하

였느니라 (6:23)

 

오늘의 기도: 상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옵소서.                   

 2010. 2.7 (주일) 메세지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2/09 04:1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아무도 판단치 아니한다

 

                      아무도 판단치 아니한다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

하노라 (8:15) 사람들은 육체를 따라 판단한다. 정죄

하며 자기의 의를 내세운다. 의로우신 주님은 판단하지

아니하고 믿고 따르는 자를 생명으로 인도한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에게 나아갈 때에 어둠이 물려가고

생명의 역사속에 들어가는 은혜를 입게된다.

(성령의 샘888) 


by 늘기도 | 2010/02/07 08:2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8:12-20)

 

예수는

세상의 빛이

되시는 분이시다.

 

예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있지않다.

 

생명의

빛을 얻어서

영생을 얻게된다.

 

예수님

증거하건만

믿지 않는자 있다.

 

예수를

알지 못하고

아버지도 모른다.

 

빛되신

예수를 알때

하나님 알게된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

내 속에 거하신다.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

명의 빛을 얻으리라 (8:12)

 

오늘의 기도: 세상의 빛되신 예수를 믿게 하옵소서.                  

 2010. 2.6()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2/07 08:24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대답하되 주여 없나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하시

니라( 8:11) 주님은 간음한 여인을 정죄치 않으신다

주께서 용서하셨다. 용서받음은 큰 은혜이다. 은혜를 받

은 자는 죄를 짓지않도록 힘써야 한다.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주를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887) 


by 늘기도 | 2010/02/06 10:0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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